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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원정보

꽃말 이야기

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

365일 향기로 피어나는 꽃들이 전해주는 아름다운 꽃말 이야기

01월 16일 - 노랑 히야신
꽃말 :

승부

당신은 언제나 엄격하지 않으면 못견뎌 하는 성격입니다. 엄격히 하는 것도 시간과 경우에 따라서는 유연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.

그윽하고 은은한 향기가 매우 감미로운 히야신스, 낮보다는 밤의 분위기에 더 잘 어울리는 이 꽃은 태양의 신 아폴로와 아름다운 소년 히야킨토스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. 유난히 히야킨토스를 사랑한 아폴로와 날씬한 체구에 민첩한 운동신경을 가지고 있는 히야킨토스는 어느날 원반던지기 놀이를 하고 있었다. 이를 본 바람의 신 제피로스가 두사람을 시기한 나머지 바람의 방향을 바꾸어 원반을 히야킨토스의 이마에 맞게하고, 히야킨토스를 그 자리에서 죽게 만들어 버렸다. 슬픔에 빠진 아폴로는 죽은 히야킨토스의 이마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손가락에 찍어 "Ai Ai(슬프다)"라고 땅에 새겼는데 소년의 피는 어느새 꽃이 되었고 이것이 바로 히야신스라는 이야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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